한국어 일기 6 (Weekly Korean Diary 6)

날씨가 조금 추워졌어요. 사실은 가을을 가장 좋아해요. 미국드라마는 가을에 모두 다시 시작해요. 지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는 워킹 데드예요. 좀비 드라마예요. 나는 보통 무서 것 마음에 안 들어요. 그런데 이 드라마는 너무 재미 있어서 볼 수 있어요.

학교에서 영어선생님을 하고있는데, 아주 힘들어요. 매일 스트레스 있어서, 몸이 아파요. 그래서 마사지를 받으러 지압사에 가요. 미국보다 일본의 마사지는 더 싸요. 보리차를 마시고 마사지를 받고 정말쉴 수 있어요. 일본에 온천이 많아서 재미있어요! 빨리 온천에 가고싶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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